우리가 지은 죄에 대해 논해보는게 좋겠구나.
주께서는 항상 죄를 용서하신단다. 누군가 묻더구나. 죄를 짓고 살인을 하고 죄사함을 고하더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나요?
물론 죄사함은 받을 수 있다 주께서는 우리의 모든것을 용서해주시니까.. 하지만 죄에 대한 인간세의 죄는 우리의 몫이란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법이라는 것.
토토를 하게되면 벌금이라는 법에 걸리겠지. 하지만 그것보다 우리를 옥죄는것은 가난이라는것 혹여 천금을 가진자에게는
잃어버린 인간세 가족과의 관계에 눈물을 흘리곤 하겠지. 100명중의 95명은 눈물을 흘리고 있을거라 생각된다. 아프고 심장이 저리고
힘든 가운데 고난을 겪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포기하지말거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소통하시기위해 인간의 모습을 하셨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너희들의 굶주림과 아픔을 헤아리기 위하여
바로나 따뜻한쌀밥을 보내셨느니라. 배불리 먹으며 웃을 수 있게 하라 하셨느니라..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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