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 유산은 망했다.
절대 강자가 없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하향 평준화가 되어서 발전이 없는 상황에서 해외 선수들이 치고 올라왔다.
지금 문제는 스타 선수는 없는데 나이 먹은 선수들이 주름 잡고 있다. 토스라인에 주성욱,김준호,김대엽,김유진,92년생이고, 91년생 김도우
APM속도에서 이미 차이가 나는데, 김도우가 너치오에게 발릴때, 운영으로 잡고 컨트롤로 잡아야 되는데, 둘다 밀려 버렸고, 피지컬에서도 밀렸으니
운빨이 아니라 기량차이로 완패한거지.. 솔직히 나같으면, 브루드워때 난다 긴다하던 천재들 사이에서 활약 못했으면, 지금 야무지게 해서 우승상금
이빠이 빨겠다. 조성주는 완전 제대로 맛탱이 가서 멀티테스킹 전혀 안되고, 난 주성주 경기는 GSTL때부터 봐왔지만, 딱 그때 플레이를 몇년만에
하는거 같다. 조지현전 프로스트는 멀티도 안먹고, 견제도 안하고, 앞마당 밀고 본진 놔두는..
아마도 케스파가 다음 시즌 없다고 선언한게 아닌가 싶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무기력 할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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