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기원 " 김학민 아프다, 오늘 총력전이다 "
대한항공 박기원 " 김학민 아프다, 오늘 총력전이다 "
김학민에 대해서는 "운동을 하면 통증이 있다. 경기 후 체크를 해봐야 한다. 아직도 염증이 남아있다는 이야기인데 며칠 몸 관리를 하다보니 자기 점프는 하더라. 문제는 점프를 하고 나서 얼마나 통증이 있느냐를 체크해야 한다"라고 조심스러운 생각을 드러내면서 "너무 많이 쉰 것 같다. 감이 아직은 덜 잡힌 것 같다"라고 진단했다.
박 감독은 "준결승은 총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가 염려했고,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게 서브인데 기복이 너무 심하다. 기복을 줄이고 어느 수준까지 유지해야 한다. 그 분야에 맞춰 일을 해야할 것이다. 내일이라도 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준비를 하겠다"라면서 "지금은 전혀 강약 조절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강서브시 15% 정도까지는 범실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오늘은 30%였다. 전략이 아닌 기본기 기술적인 부분"이라고 보완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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