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MT비 날려먹은거는 어찌저찌 그래도 마무리짓고 많이 반성도 하고 했는데요...
몇달 안하다가 다시 얼마전부터 소액으로 0.5콩~2콩씩 배팅하는데 어느날 너무 어이없이 못따게되는 바람에
분노벳으로 처음으로 저한텐 큰돈인 14콩을 라스팔마스전 레알에 걸었다가 무가 떴는데 이게 제가 이렇게된 시초입니다..
또 다시 복구하려고 어제 뮌헨에 20콩 걸었다가 또 무뜨고
오늘 그냥 갈때까지 가보자 하는 심정으로 10콩 먹으려고 보지도않는 배구 현대건설에 40콩 걸었다가 날리고
마지막 남은돈 탈탈털어서 23콩 맨유, 27콩 영보이즈에 걸었는데
그래도 영 보이즈는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극장 무가 떠버리네요
진~짜로 신기한게 라스팔마스전 레알 이후로 제가 베팅한게 저것들 밖에 없습니다ㅋㅋㅋ 진짜 베팅내역 올리고싶네요..너무 기가차서ㅋㅋㅋㅋㅋ
단폴인데도 쓰나미 나는것만 골라갔네요 저는 토토랑 안맞나봅니다
짧은기간에 딴건없고 100넘게 날렸네요..사다리도 안탔는데
저희 집안차원에서 다음학기 등록금하려고 모아둔거 (집 형편이 안좋아 목돈이 없어서 조금씩 모아야합니다) + 이번달 생활비 싹다 날렸네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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