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닥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구걸하는 이야기 맞습니다
전 어린소년입니다 .. 벌써 이런나이에 이바닥 들어온건 맞지만 후회도 많이했지만 이젠 익숙하네요 .. 사설한진 2년정두 됬네요
2년동안 많은걸 잃었습니다 / 친구 / 부모님 직장 / 학교 / 주변사람들 / 휴대폰 / 개념 / .. 집도 잃다가 겨우 겨우 들어왔네요
최대의 순간에는 자살시도? 라기보단 전 오히려 피하고 도망가고 그랬습니다 허나 도망은무슨 오히려 잡혀서 .. 더 고통스럽고 욕먹고 그랬습니다
도박을 손에 담군뒤부터 빚은 현재 170만원 정도 되고 친구를잃고 부모님에게 가슴에 못만박고 학교는기본 저에게 필요한것 전부 사라졌습니다
한땐 빚땜에 추노까지 찍으면서 맞고 숨고 울고 한순간이 고통 죽고싶었죠 그 후 몇달이지나 전 여전히 쫓기고 .. 고통을 느낍니다
고작 빚 170만원이라 우습지만 저도 이바닥사람들 마음이해합니다 허나 저에게는 무지 마음아프고 큰빚입니다..
그리고 일자리? 구해봤냐고요? 당연하죠..편의점알바? 기본이죠 면접보러간뒤 3시간배우고 박탈 ..제가 알바에 안 맞는 성격인가봅니다
뭐 노가다? 상하차 / 택배 ? 나이때문에못해요
// 이제부터 최근이야기 입니다 2016년 4월부터 //
그 후로 저는 외식한번못하고 연락은끊길대로 다 끊기고 남은건 몸뚱아리 하나 뿐입니다
머리카락은 2달째 못짜르는중이구요 .. 밥도 예를들어 소고기 / 훈제 / 비엔나 / 김치찌개 못먹어봤고 그냥 밥..김치..콩나물 참치 요 4개뿐입니다
여기서 부모님은 뭐하시는데 밥도별로고 머리비용도 안주냐 이런분들 이해합니다 허나 차마 달라고 해달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아까도 아버지가 학원준비해라 알바해라 공원에서 걷고운동해라 말씀하시는데 빚과 세상은 돈이문제네요 있을때 웃고잘하라는데 .. 슬프네요
혹시라도 돈 벌수있는거나 .. 좋은조언있으면 부탁드려요 .. 외모는 꿀리지않게 잘생겼구요 키는 중간편 덩치는 그럭저럭
대출은 하고싶어도 나이때문에안되구 받는순간 지옥행이라고 들어서 하고싶지는않네요
새롭게 태어나고싶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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