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자사람이랑 술마시고 무슨일이 있었는데 모르는척하는걸까 정말모르는걸까
우리는 그냥 나이 비슷한 오빠 동생사이 가끔 술 같이 마시는데
그 날도 같이 마시는데 내가 먼져 너무취해버렸어 솔직히 마시다가 2차가서 기억이 잘안나
내가 꼴면 남자든 여자든 스킨쉽을 잘하는 스타일인데 하여튼 정신 차려보니
그동생이 앵겨서 나랑 뽀뽀 및 키스하고 있는 상태였어.. 그것도 길거리에서
여자애가 술쎄거든 걔가 취했는지 내가
정신이 먼져 나갔던지라 모르겠더라 하여튼 난 정신이 들어서 앵기는거 떼어내고 집에 데려다주려고
택시 잡고 있는데 걔가 자꾸 앵기고 유혹하더라 데려다주려고 걔한테 붙으면 앵기고 키스하고
그래도 난 참고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이성의 끈을 놓게 된게 걔가 갑자기 내팬티속에 손을 넣고
부드럽게 만지작 거리는데 ;;; 나도 100%깨진 않은상태라 둘이 아주 근처 건물 계단에서 폭풍으로 했다
하고나서 술추한게 거의깨더라고 깨니깐 좀 기분이 좋진 않더라 여자애도 당시에는 제정신인거 같았거든
하고나서 자갸자갸~이러고 그랬어
근데 다음날 기억을 못하는 척 하는건지 진짜 안나는건지 애매해서
그건 본인만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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