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잘 아는 사람 좀 알려주라.
요즘 시계에 빠져서 토토는 잘 안한다.
해도 만원 만오천원.
암튼 예전만큼 관심도 떨어지고 그래.
다른게 아니고 로렉스 익스1에 꽂혔는데...
왜 다들 섭마에 환장 하는거야??
내가 태그 아쿠아레이서 있는데...
확실히 다이버는 내 취향이 아닌것 같다.
드레스 워치처럼 심플하고 고급스런 디자인을 선호 하거든...
뭐 그렇다고 정장류를 입고 다니진 않아.
행사때 빼면 입을일 없고 맨날 캐쥬얼만 입고 다녀.
내가 개취인지... 보는눈이 없는건지...
섭마 보단 익스1인데...
섭마 디자인 땜에 그렇게 열광 하는거야??
아니면 무브가 좋다던지... 제품 완성도가 높은거야??
익스1이 그렇게 별로야??
익스1 어중간한 포지션이야??
딱 눈감고 익스1 지르고 당분간은 시계에 관심 끊어 볼라고...
뭐 어차피 자기만족인데 어째 익스1 사면 손해보는 느낌들것 같고 그러네...
태그로 만족하다가 오메가 눈에 들어오고 로렉스 눈에 들어오고
ㅅㅂ 진짜 시계에 관심 갖다가 거덜 나겠다.
상위 모델 하나 사고 5년간은 시계 안 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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