닙한테 천운이 따르네
닙이 이병렬 잡고 주성욱 잡으면서 한국 선수들이 경계를 충분히 하고있었고, 오늘 김대엽
마저도 3:1로 털린거 본 조성호 본인이 말했듯 한국을 대표하겠다고 하고 외국인이 우승하는건 굴욕인 상황에서
완전 대승모드에서 왜 장난질을 쳐했는지... 평소 경기에 방심하다가 내어줄수 있다쳐도 지금은 결승전에 순간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는데
중반에 너무 대승을 거둬서 와~ 충격적이다. 병력 80대 50이었는데, 야무지게 할꺼면 3멀티나 밀던지 해야지..
닙이 우승하고 한국 선수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너무 플레이가 성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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