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느바선수들.
1. 그렉먼로 - 그린보다 더 파워풀한 모습.. 특히 작년에 골스이길때 골밑 다 헤집어놓았을때 임팩트가 강했다.
그이후로 밀워키 믿었다가 많이 사망하긴했다....
2. 텔레토비치 - 피닉의 오바를 이끌었던 주역중하나. 수비잘하게 생겼는데 3점을 잘쏴서 신남.
3. 윈슬로 - 언더의 끝. 벽같은 존재.
다들 프리시즌에 힘 많이 빼지말자ㅅㅅㅅㅅ 걍 재미삼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