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경험담
이런글 원하자나 자작말구 실제 경험담.
인생은 재밌더라구.
바햐흐로4년전 월드컵 그리스전을 이기고 우리는 축제의 분위기였지.
그흥을 못이겨 여기저기 껴안구 술먹구 어떤 여자든 다 헌팅하고 다녔지. 그렇게 숫기많은 내가..
뭐 결과야 뻔하지. 남자는 술먹고 분위기에 취해 이성을 잃지만, 여자는 다르더라구 내가 운이 없는거일수도 있겟지만은..
어쩌겠어 불타오를떄로 오른 나의 성욕망, 그떄만큼은 꼭 풀고싶더라구.
급한맘 다그치고 친구 4명은 흩어지고 친구한명과 안ㅁ방을 갔지.
그때만난 아가c 이름은 혜원이 . 이쁘더라구. 얼굴은 손예진 몸매두 165정도에 가슴도 완전 만족했어.
경기봤냐구 물어보니까 경기할떈 손님 없어서 봤다고 하더라고,그아이두 한껏 흥이 올랐구 서비스는 패스하고
이런저런 애기만 나누다 마지막 20분남기고 폭풍섹ㅅ 를 했지.
엄청 강렬하고 격하게.뭐 신음소리야 귓가에 격하게 들렷지만 한편으로 연기라고 생각했어.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가기전 별생각없이 연락처를 물어보니 알려주더라구. 다음경기떄는 같이 볼수 있음 보자구.
하지만 어장관리인지 답장은 안왔어. 그떈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몇일뒤 생각이 나더라구. 신음소리며 웃는모습이며..
어쩌겟어 찾아갔지. 지명을 하고 만났찌 너무 이쁘더라구 월드컵이고 나발이고 온 정신이 개한테 팔렸던거야.
너무나 같이 있고 싶었어. 아가씨 tc 연장에 연장 5타임을 끊고 이런저런 이야기..
남는건 시간뿐. 어떤남자의 스타일을 좋아하나 . 음식은.영화는.취미는..
많은교감과 코드도 잘 맞더라구. 30분쯤 남았었나? 나도 남자라 돈도 아깝고 한번 하자고 했어~
장난반 진심반 콘.ㄷ 안끼고 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고민하는척하더니 씨익 한번 웃고 그냥 나를 와락 껴안아주는거야..
자연스레 키스하면서 쓰윽 집어넣엇지. 다르더라.. 쪼이더라.. 그떄 그느낌.. 그상황 생각해보면 아직도 떨리고 흥분되. 진심이었던거지.
그냥 돈주고 사먹는 그런게 아니라 그전에 많은 대화를 함으로서 육체적 교감을 하니 기분도 훨씬더 황홀했어.
마무리하고 가기전에 한번더 말했지.. 언제한번 밖에서 차라도 한잔 마시자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자기꺼 진짜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는거야 연락하겠다고.
만나기전 문자도 엄청하고 어디가자 머먹자. 약속하고 만났어. 그 뒤로부터는 정말 애인아닌 애인?
쉬는날마다 나랑 만나고 나랑 여행다니고 , 처음엔 좋더라구. 자기가 다계산하고 옷도 많이 사주고 물직적인면으로
자기가 다 해결하더라고 .차도 그당시 아우디a6 몰고 다녓구. 사이는 더욱더 깊어질수록 부담감은 생기더라고.. 걸리는 단한가지 이유..
업.소.녀.. 그냥가지고 놀기엔 너무나 멀리와버렸지. 정말 이게 사랑인가? 행복했어 같이 있는시간이..
혜원이 아닌 다른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오고 .. 그뒤로 나한테 내조도 잘하고 조심하더라고 행동하나하나..
비록 밤일을 하지만, 내가 옆에서 많이 치유해주고 싶었어.. 내 멘탈도 많이 흔들렸지. 다른 남자와 몸섞는걸 생각하면.
하지만, 나이가 먹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믿음은 더욱더 굳건해지더라고. 하나의 직업이다 인정해주고,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는중이야.
그래서 지금은 뭐하냐구?
안ㅁ방 2개 운영중이고 바지사장 지분자 두고 우리는 해운대에서 카페운영하고 있어. 2년정도 운영하니 돈도 많이 벌고
사는곳은 해운대 아이파크 조그만한 평수대 살고 차는 비엠떠블유육사공디 타고 다녀.
형들한테 하고 싶은말은 내여자다 싶으면 그여자가 무얼하든 감싸주고 창피해하지 말구, 과거 따지지 말구, 현재에 충실해.
그럼좋은일 안오겠어? 그때의 혜원이 지금에 내 와이프고 우린 너무너무 행복하게 잘 살구 있어. 인생에 기회는 오더라.
어두운 지하세계에서 지금은 앞바다가 훤히보이는 지상아이파크까지 4년안에 이루었지.
월드컵때 만나 꿈은 이루어지리라. 내꿈도 이루어졋지.
너희들도 어두운 토토지하세계에서 일확천금을 따든 못따든 꼭 부자 됬으면 좋겠어.
형은 여유도 있고, 다가올 40회차 우4짝 묶벳 걸구 바다보면서 담배 한대 피우고 자려구^^
궁금한거 있음 쪽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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