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야 개인적인 생각...참고만 하삼
오늘의 국야는 참 의미 없는 경기중에 하루인거 같다..
단지 개인의 기록만 존재하는 날....
오늘은 곰곰히 생각해보니 팀경기 운영적인 부분으로 갈꺼 같다...즉. 컨디션 배려 조절 차원의 경기....
먼저 오늘 두경기 혼자 나름 생각해본다.
1) 넥센 벤헤켄 vs 롯데 레일리
먼저 밴헤켄 국야용 투수라고 봐야 할 투수....국야에선 마구같은 볼을 던지는 투수...ㅎㅎ
공격적 성향이 강한 국야에서 유인구로 통하는 유형의 투수이다. 일야에선 선구안 위주 스몰볼 야구다보니 폭 망함^^
분명 야구를 쫌 보는 사람은 누가 봐도 오늘 넥센이 당연 유리한 경기이다.
단, 여기서 맹점은 오늘 염감독님이 과연 밴해켄을 몇 이닝 투구수 몇 개로 맞춰 뒀느냐의 경기 일듯 하다!!!
준플을 위해 컨디션 유지 차원에서 한계 투구수를 분명 정해둔 경기일듯 하다...(내 예상이 그렇다는거다)
밴해켄이 5이닝? 투구수 70개? 80개? 뭐 여튼.....
레일리 좌투의 이점과 볼의 무브먼트는 참 좋은데 멘탈이 약한듯....한번 털리는 이닝은 그냥 무너진다...
이닝 소화 능력도 부족하며 이닝당 위기에선 투구수가 너무 많은게 단점....
이경기 넥센의 흐름의 경기일듯 하다...양팀 다 많은 득점을 기대하긴 힘든 경기일듯...허나 반전이 일어날듯한 예감 ㅋ
기준점이 상당히 낮음^^ 10.5
2) NC 스튜어트 vs KT 정대현
이경기 뭐 구테어 따로 얘기가 필요 없는 경기일듯 ㅎㅎ
경기 흐름이야 뭐 당연히 엔씨쪽이고...
과연 정대현이 엔씨 타선에 얼마나 점수를 내주냐의 경기일듯....
NC 상대전적 0승 2패 평균자책 13.50....
승,패는 어느정도 윤각이 나온 경기지만 언더,오버는 정대현의 오늘 컨디션때매 암흑 일듯....
정대현 볼 채질 날도 없다...정대현이 6이닝 5실점 이내로만 막는는다면 언더 좋아 보이는데...
기준점 11.5
오늘 날씨때문에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진 모르겠다.
현재 마산에 비가 오고 있다고 하고..부산도 비가 올듯....어지간히 오는건 아마 경기 속행 시킬듯 한데...
경기 우취여부 확인하고 결정하는게 나을듯 함..
내생각에 좋아 보이는건
엔씨 마핸승 / 넥센 승
언,오버는 구테어 생각한다면 넥센 오버 10.5 / 엔씨 언더 11.5
넥센 밴해켄이 몇이닝까지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가냐의 차이..
KT가 스튜어트를 그리 공약하기 쉽진 않을듯...
그냥 내생각을 적은것이니 참고만 하고 결정은 본인의 몫...!!
다들 건승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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