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없었던 실화3
네임드 사다리가 없던시절이었다
당시에 증시 홀짝이라는게있어서 코스피 끝자리 홀짝을 맞추는 경기가잇었고 5분단위로 진행되었다
아는 형이있었는데 항상 담배값만 벌고 빠진다고 하루에 항상 5천원. 만원정도만 따면 스톱하던 형이있었다
배팅법은 앞경기에 홀홀정도가나오면 짝을 마틴으로 가는법이었다
그형은 항상 말했다 "하루종일 홀이 나올리가 없잖아 마틴으로 배팅하면 무조껀따지"
그러던순간 날짜는 기억안나지만 코스피 끝자리가 연속 18홀이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틴짝으로 배팅하던 그 형은 몇백만원이 넘는돈을 한번에 잃고
정신을 반쯤 놓은상태로 몇백만원을 저녁경기 농구 분노벳으로 맞췄지만 먹튀를당했다
하루만에 3백이상이 넘는돈을 잃게되었다
다음날부터 그형은 출근을하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