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없었던 실화1
예전에 수원역 모 pc방에서 사다리를 배팅중이었다
구석진자리에서 몰래몰래 하고있었는데 누군가다가왔다
"저기 혹시 사다리 배팅하세요?"
20대 중반정도에 차림새를 보아하니 경찰은 아닌거같았다
맞다고하니 자기 사정을 들려주더라
자기가 이용하는곳에 자기 지인으로 들어와서 일정금액을 배팅해주면 자기가 포인트를 먹는데
자기가 지금 땡전한푼이 없어서그런데 가입좀 가능하냐고 권유하더라
그래서 그 동네를 둘러보니..완전 먹튀스멜 팍팍나는곳.. 생각해본다고 말은했는데 너무 냄새나서 가입은안했다
3시간쯤후에 다시오더라.. 어떻게좀안되겠냐고 자기 차비도 없다고해서
너무 안되보여서 가입해줬다 그리고 일정금액충전했다. 그사람은 ㅊㅊ포인트받았는지 고맙다고하고 자리를떴다
계시판조건을보니 롤링 300프로길래(롤링있는곳은 개인적으로안쓴다 )충전한금액으로 3번 엎치기해서 3번 다먹었다
기쁜마음으로 환전을 신청했으나 유출픽이라고 강퇴당했다
내가 도와준사람은 포인트를 제대로 환전했을까? 궁금했던순간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