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자 미쳐가는 세상

사건의 경위
지난 1일 인천 소래포구 축제 현장에서 아이를 잃어버렸다며, 실종신고
실종신고를 의심한 경찰은 CCTV를 통해 조사 착수
CCTV어디에도 아이의 모습이 안보임
경찰, 실종 아이 부모 소환해 추궁
살인 후 암매장 자백

사건의 전말
실종신고를 한 부모는 친부모가 아닌 양부모
지난 달 28일 이미 포천 6살 입양딸 사망
이후 아이 시신 불태운 후 야산에 암매장
입양 딸 암매장 후 친모에게 아이가 실종 됐다며 거짓
친모 인터넷을 통해 아이를 찾기 시작
사실 아이는 이미 죽고 불태워진 뒤 암매장 된 상태
경찰에 스스로 양부모가 살해, 암매장 자백

경찰 수사 착수
포천 6살 입양 딸 살인 원인
평소 아이에 대한 학대가 있었음
먹을 것을 많이 밝힌다는 이유로 학대
6살 입양 딸 양모 덩치 헐크 수준
자기 밥을 뺏길까봐 아이 학대한것으로 보임
온 몸에 테이프를 감아 17시간 방치
아이 결국 사망

사건 이후
살해 유기 된 6살 입양 딸 시신 일부만 찾음
현장검증 중 주민 야유 시작

사건의 범인
입양 딸 양부, 양모
그리고 같이 동거하던 19살 동거녀 사건 가담으로 총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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