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ㅎㅇ
꼴보기 싫었던 구걸은 이제 안할래 내상황 핑계로 자존심 낮출필욘
없다고 생각드네 역시 송이형이 명언을 남기는구만!
오늘은 비맞으면서 작업하고 12시45분에 퇴근
참도 안주고 점심도 안주면서
오전만 돈계산 된다이렇게 이야기하셔서
아저씨들 욕이란 욕은 다하더라 나도 거들었음!
사회복지사무업무 지난2년간 일하다가
현장에서 일하니 더좋은건 뭘까?
여긴 일당10~20인데
내가 사무업무 일하던곳은
월150도 안되거든;
호봉이 올라가도
15년차 부장이 월급250도 안됨,
부모님이 두분이 일찍돌아가시고
힘든사람들 나포함 주변에서 많이 보다보니
내가 노력해서 남을 이끌어주고
도와줘야겠다 해서 사회복지사가 꿈이였는데
사회복지사 세계도 더럽고 비열하고 그렇더라~
꿈은 그대로 유지하되 내가 돈을 미친듯이 벌어서
도와주고 하는게
백배는 더 보람찰거 같다,
다들 세상이 더럽고 치사해도
내면이 더러워지고 추잡하더라도
마음만은 깨끗하게 멋지게 삽시다 화이팅
아 욕하고 싶다 패고싶다
시비걸고싶으면 주소줄테니 만나서 얘기합시다,
그런 깡 없으면 진짜 나대지맙시다,,
뱉은말 못지키는게 정말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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