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신고에 관해...
아직도 먹튀가 있나보다.
우선 먹튀하는 곳은 두군데인데, 니가 엄청 운이 좋아서 혹은 잘해서 예를 들어 첫충에 10만 넣고 한번에 상한 두개를 맞춰버려서 먹튀시키는 경우다.
업체 입장에선 뭐 벌어준것도 없이 오자마자 쓸이해가는 진상손님이기에 걍 먹튀하는거다.
물론 토짬이 되는애들이라면 여기서 바로 환안하고, 좀더 즐기고 잃어주다 역배데이 터진날 환해주겠지.
그런날은 토사장도 돈벌고 너 그까지꺼 딴거 걍 기분좋게 환도 가능하지만,, 먹튀하는 넘들은 어케서든지 먹튀하니 그거 가리는건 니네 운명이고.
둘째는 걍 먹튀업체다. 여긴 니가 얼마를 꼴았건간에 걍 환하는 순간 먹튀다. ㅎㅎ
그냥 양아치쓰레기업체지. 암튼 근데 그게 억울해서 신고한다고?
왜 그런 업체들이 존재할까?
내가 돈있고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를 보는 토사장이라면 절대 먹튀 안한다. 어차피 다들 결국에는 꼴텐데 왜 굳이 먹튀를,,
그건 마치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찢는 행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곳은 걍 멍청하거나 진짜 그지이거나..
다시 돌아와서 그게 억울해서 신고를 한다치자. 어디에 어떻게 할것인가?
우리나라는 김치를 좋아해서인지 법을 새우젓같이 잘만든다.
피해를 당했으면 신고해라. 근데 한 너도 범법자이다. 이런 경우다.
즉 성폭행을 당해서 신고하러 갔는데 성폭행 당한 니가 나쁜년이라며 두들겨 패는 경우다.
뭐 나죽고 너죽자는 식으로 신고하자면 할 수 있겠지만, 나만 죽을 것이다.
나도 전에 사이버경찰청에 신고해봤는데, 아이디를 다 알아오란다. 이런 미친 경우가 어딨냐.
먹튀 당하면 말그대로 내 아이디도 삭제되는거고, 설령 먹튀 안당했다치자. 내 정보 고스란히 있는데 그걸로 신고를 하라고?
대놓고 정부가 눈감아주고 있는거다. 그게 현실이고,, 먹튀당하면 잠 안올정도로 분하지. 게다가 상한이라도 쳤다면,,
근데 방법없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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