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ㅊ 조사관련해서 여쭤볼게있어요..
일단
군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차사고로 빚을지게되서 하면안될짓... 총을팔았어요..
거기서 한 500이득보고 이건아니다 싶어 그만두고 간간히 ㅂㅌ도 하고 내가 ㅂㅌ한건 한 600정도..?
근데 입출금 통장이달라서 입금만 600정도 했어요
다른사람꺼 ㅂㅌ해준것도 있는데 이게 금액이 한번할때 100씩해서 좀 크긴한데 아직 조서를 안써서 안걸렸는데
8월말쯤에 울산에서 전화왔어요
사이트가 털렸는데 총을 판 내역이 있다고 인정하냐구
순순히 다 인정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니까요
그래서 9월달 안으로 울산으로 내려오랍니다.
시간보고 알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제가 수도권쪽에 살고
하고있는 일도 있고 9월달이면 추석도 껴있어서 바쁜데
도저히 시간날 기미가 안보여서 추석끝나고 월요일날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못가겠다고
죄송하지만 못내려가겠다고 경찰서 이관시켜달라고했습니다.
굉장히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아 그러시냐고 그러면 자기들이 더 분석을하고 다시 연락준다고해놓고
지금 3주가 흘렀는데 연락이안오네요
저번주에는 금융제공통보서 날라왔고 제공일자가 3월말입니다.
보통 이관하는데 얼마나 소요되는지..?
저랑 비슷한 경험있는분 계신가요?
그사건있고 ㅂㅌ도 안합니다.. 그래도 맨날 습관적으로 하던것도 한방에 끊게되서
차라리 잘 걸렸다고 생각듭니다.
새사람으로 사는기분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