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토토 떠난다
전과없음
2016.06.19가입
항상 푸르른 가을하늘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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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2016.10.11 (화)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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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10.11 (화) 19:02
배트맨 한지 대충 10년쯤 되지 않았을까요?
해본지는 대충 4개월정도 된듯...
왜 떠나냐구요? 어제 노가다 끈나고 쳐자기전 보스니아 벨로루시 걸고 잠ㅋ
물론 푼돈이에요 신사임당 한마리였으니까
오늘 출근하기전에 결과 보니까 ㅎ.ㅎ 골이 희한한 시간에 들어갔더라구여
이때까지 넣은 돈은 관전료라 생각하고 더이상 망사 되기전에 도망 가는게 낫지 싶습니다...
왜 이글을 적는지도 생각해봤는데, 적으면 더욱 마음을 다잡고 결심을 할수있을것 같아요.
입갤하고나서는 흑자지만 그 흑자는 이미 내 뱃속에.....처묵처묵
이젠 고만할때가 된거 같아여...그동안 10년쯤 토토한돈 따지면 총합계 마이너스 500~700정도되지않을까요...
건전한 취미를 찾을때가 된거같습니다.
아직 미련이 남으신 분들은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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