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근데 진짜 다들 마음씨는 너무좋은거 같다,
좋은말로 힘들어하는 동생 응원해주는 형들이나
쪽지로 이번호로 카톡달라는형들 특히 좋은말 많이해주는형님들
또 삐딱하거나 강하게 말밷는형들도 있는데 보면
포기하지말라고 얘기하는 형들이나
참 친형이 형들처럼 그랬다면
힘날텐데,,에휴
좋은사람이든 나쁜사람이든 사람안믿는다.
아버지가 못사신거 아니셨는데
스님이셨지만 불교용품점,
경호사업 등등
보살한테 사기당하고
믿었던 지인분들이며
사기당하고 못드시는 술드시는거 많이보고
나도 옳바른 정신갖고 사는사람은 아닌거같다.
구걸왜했냐고?
친구?없다,
양아치들 뿐이라서3~4년전부터 내가 잠수탔다,
일하는 지인들 이미 빌린상황이였고
친형은 당연히 돈없다.
아프리카 티비 스타 등등 게임중독이거든 하하하
노답이지~~
다들 내주제에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을때
더 잘하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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