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네임드인들에게 진진하게 물어보자.
근 3개월 가까이 가끔 글 못쓸때 빼고는
매일 추천픽 올렸었는데..
사실 내가 자랑을 떠나서 그래도 자유게시판에
픽 올리는 사람들중에서는 적중률이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미안하고~
꾸준히 지켜본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누구나 다~생각하고있는 뮌헨 바셀 이런거 1.5 이하는 거의 주지도 않고
그래도 나름 1.8~3배당 넘어가는 역배나 무승부도 많이 추천하고
주는 경기수에 비해서 적중률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단 한번도 내가 내글에 댓글 작업 해본적 절대 없고
나한테 댓글 달아도 그 사람들한테 단한번도 먼저 쪽지 보낸적도 없고~
그런데 픽 주다보면 잘 맟춘날이 있어~
매일 그래도 픽 공유하면서 고생했던거 스트레스 받는거..
자랑?이나 격려좀 받으려고 좋았던 부분만 어필하는게 그렇게 꼴뵈기 싫은건가?
내가 오늘 픽을 10개 줬다고 치면 그 내용은 숨기지도 조작하지도 않아!
다만 7일동안 픽을 줬다면 그 7일중에 5일정도 잘 맞은 날을 어필하고 그저 그런 2일치는 그냥 안올리긴하지
그런데 지난글 보면 다~ 아는 내역을 왜 자꾸 틀린건 안쓰냐고
이래라 저래라 시비거는거야?
그냥 가볍게
허쉬님 틀린날도 있었잖아요 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지나가는건 모르겠는데
아주 작정하고 비비꼬는 애들! 진짜 어쩌다가 한두명 있는데
이런애들 총판 맞지? 아이디 여러개 있는거중에 버려도 되는 그런 아이디로 시비 거는거지?
내가 픽 올려서 주구장창 틀리고 허접하면 그냥 쌩까고~
그런거 아니면 그냥 아~저놈은 저렇게 보는구나 참고하면 그만 아니야?
뭐가 그렇게 배가 아프고 그래서 심술을 부리고 심보를 개 줫같이 쓰는건지...
삐우삐롱?! 아 기가 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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