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뽕뺑
어제는 한폴낙 오늘은 상한
2016.10.15 04:09:58
클럽처음간날 취해서 모르는애 붙잡고 블루스췃다
괴리
2016.10.15 04:46:25
머야 그건 개꿀아님?ㅋ
소혜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혜하세요 ii
2016.10.15 05:32:27
^ㅡ^
MC넴드
2016.10.15 06:39:34
이태원쪽에 가고있었엇는데 여자랑 부딧쳤는데 개이뻐서 말걸다가 목소리듣고 바로 도망 트젠,....
괴리
2016.10.15 14:10:29
헐 ㅋㅋ
괴리
2016.10.15 12:00:28
ㅋㅋㅋㅋ 어디서
아는형이 와이프집에서 밥먹고 와이프방에왔는데 딱히 할일이없어서 빨라고했데...한참을 ㅃㄱ있는데 장모님이 후식을 갖고 들어왔다는...태어나서 그때가 가장 쪽팔렸다 하더라구
괴리
2016.10.15 12:00:19
헐 ㅋㅋ
샤인플렌
2016.10.15 12:27:04
초등학교4학년때, 학교에서 똥이 너무 급해서 어쩔수없이 똥싸는데(그 시기엔 누가 학교에서 똥싸면 놀림받던 시절), 똥싸다가 오줌도 같이 싸는데 조준잘못해서 오줌이 바닥으로 흐른거야. 그 오줌흐르는거 밖에 있는 애들이 보고 "와 어떤새끼 똥싼다!!!!" 이러고 ㅈㄴ 몰려서 헌팅당함 ㅠㅠ
괴리
2016.10.15 14:10:03
ㅋㅋㅋㅋㅋ 사냥당하다니
최선을다해
2016.10.15 12:47:35
97년 20살때 술취해 화장실 가다 두놈이랑시비가 붙어 한창 한놈 줘 패고 있는데 경찰이 와서 수갑 채우려 하길래 잠깐 화장실 간다고 했더니 막무가내로 차에 쑤셔 넣는거야.. 정말 화장실 급하다고 소리소리쳤는데도 무시하더라구 결국 차안에서 옷입은채로 시원하게 볼일봤지 근데 싸움난건 내가 많이 때렸지만 저쪽은 두명이라 그냥 쌍방으로 합의하고 끝나 별거 없었는데 차에 실례한게 공무방해라고 보호자 와야 풀어준다고 해서 부모님 왔다 개쪽팔렸던 기억이
괴리
2016.10.15 14:10:19
ㅋㅋㅋㅋㅋㅋ 오줌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