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메시만 결장
바르샤 메시만 결장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데포르티보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쓰리톱 공격에는 네이마르, 수아레스, 투란이 출전하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이반 라키티치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 수비진에는 루카스 디뉴, 사무엘 움티티, 헤라르드 피케, 알레이스 비달이 출전하고 골문은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 지킨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7일 볼리비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상대 팔꿈치에 얼굴을 맞아 피를 흘렸지만, 다행히 소속팀 훈련에 참여해 데로프티보전 선발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