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2억 주고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다닌다. 그랬더니 마음이 편하더라. 너는 500주고 인생 조옷될 수 있다는 경험 배웠다고 생각하던가... 아니면 교통사고 나서 뒤질뻔한거 500으로 치료한거라고 생각하던가... 그러는게 나을 것 같은데... 다행히 나는 작년 1월로 끊고 그 뒤로는 단한번도 안했다. 여기 들어오는 이유는 유머게시판이나 보러 가끔온다. 500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없어도 그만인 돈 아니냐... 나는 아직도 빚갚는 중인데... 이제 한 5천 남았네...
노름이란게 본전이 젤무섭다는말도 있자나
500 잃었지만 반대로 500 만 잃어서 다행이다 할수도있는거고
500 이나 잃어서 본전 찾을라다가 더 꼬라박는수가 있고
이건 생각하기 나름인데 관둘라면 얼른 관두고 일상을 찾든.
말그대로 본전을 찾을라다가 1000 을 잃을수도있고 반대로 1000 을 딸수도있지
글쓴이 너님이 결정여부에 따라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