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흥국생명
인삼 김해란 4주결장
김해란 없어도 수비는 인삼 쩔지만 타격이클듯보입니다
알레나-한수지(이명박) 투톱 조합이 참 좋습니다
컵경기에서 선전했습니다
하지만 이팀도 공격수가 없는현실
흥국은 이재영-러브-정시영-김다희-김수지
용병이 별로라 올시즌도 흥국은 이재영 원맨팀이 되는 시나리오가 뻔합니다
용병을 잘못뽑음
오늘 조송화만 잘하면 흥국 손쉬운 승봅니다
컵경기 잘했다고 인삼가면 주말이 슬플듯 보입니다
흥국생명승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리베로다. 수비가 뛰어난 주예나가 은퇴하면서 김혜선과 한지현의 부담이 커졌다. 박 감독은 둘을 번갈아 기용하며 최대치를 이끌어내려 한다. “큰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리베로 포지션이 약하다는 말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둘에게는 좋은 기회”라는 것이 박 감독의 설명이다.


[이 게시물은 [NM]Ruin님에 의해 2016-10-16 12:22:02 경기분석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