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한항공
시즌 초라 배구 종잡기 어려운거 아시죠
어제는 혼돈의 배구였습니다
삼성은 오늘 고희진 주장 은퇴경기입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시즌초는 우승후보로 점치지만 범실이 젤 많은 팀이라 항상 2~3위 어중한간 포지션임
가스파리니 33세 나이많이먹고와서 컵경기에서 활약이 적었습니다
삼성은 김규민-최규엽이 오늘 센터로 나오는데
이선규 이적-고희진 은퇴로 센터진 가운데 높이가 상당히 낮아져서 블록을 기대하기가 힘들듯
삼성은 오늘 날개로 승부봐야됩니다
타이리스-김명진-류윤식
삼성 감독은 타이리스를 최소 레오급으로 키우겠다고 포부가 막강합니다
항공은 점프뛰어서 라면 한그릇 먹고 내려올 체공력을 가진 김학민
한선수 신영수 정지석 곽승석 등 국내 선수진은 최강이지만 범실이 제일 많고 말아먹을것 같습니다
삼성화재승
삼성화재는 16일 안방인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올 시즌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을 치른다. 임 감독은 "선발 센터로는 (최)귀엽이와 (김)규민이가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임 감독은 "하경민은 아직까지 선발로 코트에 나올 단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은 오랫동안 삼성화재의 주장으로 맹활약했던 고희진의 은퇴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희진은 삼성화재 6번째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헌액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즐기는 배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개막전을 만들겠다”라고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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