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해외축구에 무리하다가 망했는데 어떡하죠ㅜㅜㅜㅜ
20대 극초반 흙수저인데 처음엔 진짜 국밥이었다가 계속 따고 흐름도 좋고 이러다보니 배팅금액도 점점 늘었을 시기였는데
10월 첫째주 주말부터 시작해서 쓰나미가 너무많아서 결국 다 털렸습니다..
토계부도 쓰고있었는데 10월 지금까지만 100치킨 넘게 날렸고 전체로봐도 지방 두달치 방값정도 날렸네요..
원래 국밥만 해서그런가 배팅금액이 늘어났다는 것도 그렇고 손실이 커서 힘드네요ㅜㅜㅜㅜ
그나마 다행인점은 토토를 취미로생각해서 잘 즐겼다?에 사다리에는 손을 안대고 여윳돈 내에서 했다는 점이네요..
그냥 이정도면 경험으로 괜찮았다고 생각해야하나요?ㅠㅠ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