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몇자 적어본다. 현실에 맞게 적는다.
직업군인 4년하고 전역하고 사회에 나와서 사다리 알게되고 군대에서 모은 돈 삼천콩 정도를 6개월만에 꼬라박았다.
그 뒤로 정신차리고 토토에 손도안대고 직장잡아서 평범하게 잘살다가
몇개월전부터 생활이 좋아지니 소액으로 다시 시작했다. 욕심 안부리고 소액으로하니까 오히려 더 잘되고 용돈벌이도되더라
그러다가 잃었던 돈 거즘 다 복구하고 안믿겠지만 어느정도 따서 할부조금 넣고 중고로 아우디도 뽑았다.
그렇게 쭉 지내다가 계속 상승세로 상한 여러번먹고 6개월만에 차 할부 다 갚고 계속 승승장구하다가
월드컵 예선으로 배터지게 먹고 이제는 쉬엄쉬엄하자는 생각에 쓸 돈 남겨놓고 환전한거 전부 현금으로 뽑았다.
시작은 여기서부터다 솔직히 돈도 많이 땄고 내가 얼마 충해서 쓰는지 계산도 안됬는데 돈이점점 줄더라
그러다보니 배팅금은 커지고 요근래 일주일간 계속 한폴 두폴로 놓친 금액이 천단위다. 그게 너무 짜증나서
하루에 오전배팅,점심배팅,오후배팅,저녁배팅 한번도 안쉬고 하다보니 결국 돈이 계속 줄었다 결국 현금 뽑아놓은거
백장 어제오늘 분노벳 했는데 어제는 맨시때문에 뿌라지고 오늘은 광주오바나서 또 상한 뿌러졌다.
군전역하고 느꼈던감정 그대로느끼고 역시 토토에는 답도없고 절대 딸수없으며 혹시나 딴다해도 절제못하면 말짱꽝이고
내가 얼마를 충하고 환했는지 계산도 안될만큼 중독되있더라.
오늘 새축 마지막 분노벳하고 이것마저 뿌라지면 다시 정신차리고 본래의 내 생활로 돌아갈란다.
그래도 손해는 없고 차 할부도 다 갚고 어느정도 현금 빼놓은거 있으니 이걸로 만족할란다
너희들도 절대 분노벳은 하지마라 불변의법칙이다 분노벳은 뿌라질수밖에없다. 그리고 토토는 실력도실력이지만
운떼가 맞아야한다 답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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