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형들 진지하게 답해줘
전과없음
2014.05.21가입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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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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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10.18 (화) 02:29
일단 소개를 하자면 16살때부터 동네형들이랑 섯다로시작해서 땁따다가 인터넷도박하다가 토토하다가
19살부터 토토 시작해서 5년하고 몇일전에 그만 둔 앰생인데 군대는 당연20살에갔다옴 여러가지 일 배달 동대문도소매 조선소 끝으론
1년전에 건달밑에서 ㅇㅂ했었음 ㅇㅂ하니까 삥땅치고하니까 세달정도했는데 한 오천벌었더라고 지금은 다 쓰고없지만 암튼 소개는 이렇고
지금은 진짜 도박끊고 아버지가 전복일하셔서 나 혼자 서울살아서 내려갈까 고민중이야 형들이생각하는거만큼 부모님한테 돈받고 갈때까지간새끼는아님 1년동안 일안하고 생활했으니 망나니가 맞긴하지만..빛은 하나도없고 24살에 내친구들은 억소리나는차타고다니는애들도있고하니까 너무 자책감든다..내가 물어보고싶은건 19살부터 5년사귄 군대도기다려준 여차친구가있었는데 내가 한 3달전까지만해도 내가아무리일안하고좆같이살아도 얘는 날안떠나겠지생각했었는데 얘가 한 두달전부터 뭔가 바뀌더라고(자랑은 아니지만 너무 내가 막대하고 못되게굴어서 지친듯 일도안하고그러니) 암튼 내가 너무 당연하게 항상 내옆에 있을줄알던애가 친구만난다고 나랑약속깨고 원래는절대안그러는애인데 어제는 통화하다가 헤어질분위기인데 졸리다고 잔다고하더라고 내가 얘기좀하자고 5년이나사귀었는데 너무 대수롭지않게그러는거아니냐니까 전화끈고 차단하더라 매번그래 지화나면 밥먹다가도 나버리고가고 아 그래서어제 열은 너무받고 혼자집에서 유리잔 거울 먹던 맥주병다깨고 지랄하다가 얘가 연락안받으니 개내오빠한테 전화해서 아침7시쯤이엇음 얘 깨워달라고 하니까 읽고씹길래 열받아서 실수를햇어 개네오빠한테..한아디로 내가 여자한테미치니까 또라이짓을한거지 그러고 여자친구랑 통화하고 결국엔 헤어졌는데 이건진짜 5년사귀다가 절대는 다시못사귈걸알아서그런지 너무힘들다..너무 두서없이 글써서 이해가잘안되겠지만 친구들한테말하기는 쪽팔리고 너무힘들어서 오랜만에 네임드들어와서 끄적여봣어..건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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