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10월 18일 금일 해외스타일정
19:00 Olimo League

눈에 띄는선수는 김대엽 황강호 조지현 변현우 고병재 한이석 주성욱 정도가 있겠네요.
프로리그 5개구단 (KT,SKT,CJ,MVP,삼성갤럭시)의 해체로 인해 해외대회에 안보이던 선수들까지 보이기 시작하는 현상.
직장을 잃어 주머니가 얇아진 선수들의 장난질을 조심해야 할필요가 있기에 그동안 올리모 레이펑 쿵푸외에 각종 대회에서 많이보던
선수들위주로 접근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올리모, 레이펑의 황제 변현우의 독주가 눈에띄나 8강에서 고병재와 붙을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해외리그 자주보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변현우가 이상하게 고병재한테는 졸전을 펼칩니다.
이점 유념하시고 접근하시기바라겠습니다.
20:00 Leifeng Cup

국내선수는 어윤수 뿐이네요. 어윤수 어디 믿을만한 선수인가요?? 절대아니죠.. 저녁스타의 효자종목 레이펑의 대진이 오늘 썩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중)실키는 올인의 성향을 많이 가진선수로서 극단적이 올인을 잘치지만 본인의 올인의 전략이 실패로 돌아갔을때는 이미 경기가 터져있음에도
질질끌며 진상의 유형을 보이는선수입니다. 특히 최근 토스전에 올인을 많이하며 저저전이 많으므로 되도록이면 오늘 레이펑은 조심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20:00 KungFu Cup Playoff

쿵푸컵 플레이오프는 오늘 5판3선제의 2경기만 진행합니다.
투드밍 vs 송병구
지난 쿵푸예선에서 투드밍의 모습은 올인의 성향이 꽤나보였습니다. 원래 욱잘하는 선수이긴하지만 올인의 모습을 많이보여줌으로써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실키의 올인에 절절매던 송병구로선 쉽지않은 상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배당이 좋다면 투드밍 사이드로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송병구가 실키와의 3판2선짜리 2경기에서 뻔한 올인공격만 오는 중실키에 매우 흔들리는 모습에 중실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보이는 투드밍이
좀더 낫지않을까도 싶네요.
펑크 사이안
중국펑크(스위스펑크도 있음)와 사이안의 상대전적은 8:0으로 사이안의 압승.. 거의 인간상성이라봅니다.
펑크가 테란전은 꽤괜찮아보입니다만 토스전은 봐야할듯합니다. 기본적인 면모로 봤을때 사이안의 실력이 좀더 우위라고 보여집니다.
유비무환
미리준비하고 미리분석해서 조금이라도 이득을 남길수있길 바라며 19:00에 처녀픽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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