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출소 10일째
중고 나라 사기치고 사다리 타다가 다날리고
피시방에서 현장체포돼서 경찰서 구치소에서 9일잇다가
안양교도소로 가서 신입방에 2일잇다가
본방가서 뒤지게 싸우고 조사방갓다가
3달만에 징역6월 집유 2년 받고 나왓다 근대 집이 이사 갓드라 엄마도 면회한번안오셧음
내가사고를 많이치긴햇음 .. 그래서 교도소에서 머사먹는데 돈 못보태니간
설거지만 3번다하고 방청소는 내가 다햇다
교도소 에 잇을떄만해도 ㅌㅌ 절대 안한다고 맹세하고 나왓는데
나와서 ㅌㅌ하고잇는 내자신을 보고 너무한심스럽다 지금 핸드폰도 없고 집도없고 돈도 없다 진자 절망상태다
어케 살아갈지 답도없다 .. 난 희망이없어 .. 나이만 젋은거 뺴고 ..
교도소에서는 나오면 머든 할수잇을거같앗다 근대 막상 나오니간 할것도없고 막막하다 .. 솔직히
할거는 많은데 .. 머리는 해야돼는데 몸이 안따라주는거 알자나 .. 진자 힘들어 죽겟다 .. 하 푸념할떄도 없고
부모님도 나버렷고 .. 인생에 친구도없고 .. 한심하다 진자 찜질방에서 잘돈자체도 이제 없다 ..
도와달라고 글쓰는건 아니야 솔직히 너무 힘들엇을떄 도와달라고 글을썻엇는데 욕하는사람들밖에없드라 ..
진자 내가 한심하다 이지랄하고잇는거보면 하 진자 사는게 이렇게 힘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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