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 소리. 끙끙.
어떤 님 말씀대로 네이버 해피빈에서 부모님 돌아가시고 누나랑 둘이 사는데 공부해서 대학가고 싶은 고등학생도 어떻게든 열심히 살고 있는데
고작 얼마 잃었다고 죽는다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다. 누군가 돈 때문에 죽었다 하면 참 씁슬하지 않나
그래 주변에 내 죽음을 슬퍼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도 언젠가 후일에 너가 있어서 고맙다고 얘기 해 줄 사람이 있는 법이다.
벽을 눕히면 다리가 되고, 사람은 늘 누구나 실수하고 절망 하기도 한다. 스티븐잡스는 회사에서 쫒겨났어도 다시 재기하지 않았냐
우리 모두가 스티븐 잡스가 되지는 못해도 죽고 싶어도 살아라 살다보면 살기 잘 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온다.
지금 당장 못버티겠으면 지금 병원 중환자실 가봐라 정말 죽겠다고 끙끙앓는 사람 많다 그런거 보면서 라도 산다는게 무엇인지 느꼈으면 좋겠다
새벽부터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 많다.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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