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로 1000만원 빚지고 작년이맘때쯤 일시작해서 대출빚 150에 아부지가 차살때 보태준돈 350 요고남기고
새차한대뽑고 나름 인간답게살고있었는데..
뭔생각이었는지 이번월급남은걸로 심심해서 3만원으로 사다리탔는데
뿌라져서 5 충 10츙 하다가 월급남은거 다꼴고 전에도 대출빚이었던지라 대출 어렵게생각안하고 100만원만 딱받자 했는데 이새키들이 그동안 돈 잘갚아줬다고 350해줄테니까 안쓸돈은 대출받고 다시 넣어라더라
그래서 100충해서 사다리타다 +250찍었는데 자제?개나주고 욕심끝도없드라 한번 분노뱃하다가 결국 350 다꼴았다 ㅋㅋㅋ
으휴 사다리 진짜노답인거 다시깨닫는다 500에 28프로면 이자만 얼마냐ㅋㅋ 난 이돈어케갚을까 갑갑한거보다
그동안 도박안했다가 다시 손댔다는게 너무 스스로한테 화가난다.
토욜격주로 출근이라 오늘 쉬는날이라 아침부터 갑갑함에 캔맥5캔째 빨고있다 욕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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