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도박)하면서
한폴낙하고 맨날 수백 수천씩 잃는거보다 더 무서운게 뭔지아냐
바로 돈이 돈같지 않다고 느껴지는거다..
국밥들은 제외..최소 30~50 많게는 100~200 이래 배팅하다보면
몇백씩 우습게 잃고 따고하는데 이게 반복이되다보면
30 50 이래 뿌러지는거 아깝단생각이 안들드라 그냥 돈이 통장에 천만원이 찍혀있어도
몇번 배팅하면 끝나는돈 이래 생각을 하게되는게 진짜무섭더라..
진짜 토토는 배팅을 최대 30까지가 적당하드라..
다른건모르겠고 돈이 돈같이 안느껴진다 싶으면 한 1한달정도만 배팅금액을 5~10정도로 줄여서 배팅을해 소액으로 조금씩 먹다보면 돈에 소중함을알겠드라..
그냥 내 생각일지는몰라도 진짜 고액배팅은하지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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