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베팅 인생기
지난 날을 돌이켜보며 몇 자 적어 봅니다.
토토 시작한지7~8년 정도 되어가는거같네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승부를 즐기던 나에게 스포츠 베팅이란 새로운 세계는 나에게 엄청난 재미와 희열을
안겨 주었다.
하면 할수록 적성에 맞고 재미도 있었다 생각했지만
현실은 재미와 반대로 ...금전적인 손실이 적지않았다.
거의 풀베터 였던 나는 하루에 수천을 잃기도 따기도 하며..
나의 생활은 거의 베팅에 빠져 있었다.
4~5년 정도만에 5억 정도를 잃었으며...그래도 던이 있을때마도 베팅을 포기하지 않고 즐겼다.
그러다 일이 생겨 1년 정도 베팅을 쉬다가 1년전쯔음에 다시 베팅을하게 되었다.
다시 베팅을 시작한지 1년 만에 4~5천 정도를 잃고...
이번달에 운이 좋아서 1500 좀 더 딴거같네요.
오늘도 250만 입금해서...운 좋게 한국 농구베팅을 성공해서...500만 정도 만들었답니다
환전이 한번에 300만이라 300만 신청하고 기다리는데..
들려오는 전화벨 소리 따르르르릉.....
네 여보세요~?
국제 전화 번호에 들려로는 묵직한 음성...
네 말씀하세요~
저기 환전신청하신거 다 해줄테니... 이제 그만 이용해주세요... 이러는 거였당.
이 사이트에만 4~5천 잃었는데...이용한지 1년 조금넘어 가는데...이제 좀 되나 싶었는데...
우찌 이런일이...아...
다행히 5백만정도의 금액은 다 환전해 준다고 하니 불행중 다행인건강???
웃어야 될지...울어야 될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넋두리를 합니다
*끝으로 이 바닥이 이런 곳 임을 돌이켜 생각해봅니다.
모두 힘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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