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4살... 21살때 처음 토토를 접했다... 처음 호기심에 2만원을 배팅했는데... 어쩌다보니 100배당에 당첨되었고 그때부터 도박에 빠지기 시작했다... 많이따면 유흥에 쓰다가 잃으면 잠깐 쉬다가 했는데 내 유일한 장점은 무리하게 금액을 올리지않고 꾸준히 하는것이었는데... 지금쯤되니 +5000정도 된것같다... 하지만 너무 쉽게 들어온돈은 쉽게나간다고 유흥비로쓰다보니 주머니엔 +1000정도 남은것같은데 4년차가 된 지금 토토를 끊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일단 보농 국민승 해축 로마 비야레알 승에 걸었는데... 도박때매 돈은 잃지않았지만 버릇이된거같아 걱정입니다ㅡㄴ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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