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하고 애기가 폰사러 왔는데요..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지금까지 중고2g 폰을 쓰고 있었다고 하네요...
ㅅ스마트폰은 절대 안돼고 무조건 폴더만 가능하다고하고....딸아이는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고..
요즘 애들 스마트폰 아니면 애들하고 어울리기도 힘든데...
내가 딸이라면 속으로 .....엄마는 스마트폰쓰면서 나는 이런 똥폰을 쓰라고 하다니...이런 생각들것도 같구..
좀더 생각해보고 다시오자는데.....
이거 순전이 거의 억지인듯 싶은데......이럴꺼면 그냥 사다 주지그래......
마치 엄마가 무조건....야 그냥 좋다고 그래라...하는 눈친데.....
왠지 아이가 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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