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예상 라인업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뉴욕포스트’가 공개한 50인 승선 명단에는 커쇼를 비롯, 노아 신더가드(뉴욕 메츠), 델린 베탄시스(뉴욕 양키스),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제이크 아리에타, 크리스 브라이언트(이상 시카고 컵스), 크리스 아처(탬파베이), 에릭 호스머(캔자스시티), 저스틴 벌랜더, 이안 킨슬러(이상 디트로이트), 앤드루 밀러, 코리 클루버(이상 클리블랜드), 조나단 루크로이(텍사스), 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데이빗 프라이스(보스턴), 맥스 슈어저(워싱턴), 지안카를로 스탠튼, 크리스티안 옐리치(이상 마이애미)가 확인됐다.
다만 트라웃과 하퍼에 대해서는 최종 승낙을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하퍼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선수의 (시즌 준비) 루틴이었다. 하퍼는 그 루틴을 명백히 시즌 준비에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라웃의 에이전트는 WBC 출전 고사 사유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