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KBL, WKBL 농구 2경기 분석
부산 KT vs 안양 KGC
이 경기는 그냥 슈터들의 대결이라고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부산 조성민의경우 총 4경기 평균 9득점 5.0어시스트 2.5개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양 이정현의경우 총 4경기 평균 21득점 4.8어시스트 2.8개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KT의경우 직전 경기였던 인천 전자랜드와 원정 대결에서 초반 점수차를 벌리지도 따라가지도 못한채 졌습니다.
김현민이 5반칙 퇴장까지 당한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밑 코트를 내준것도 큰 요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존슨과 조성민과의 호흡도 나쁘지만은 않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자원이 큰 힘을 발휘해주지 못한 경기력이였습니다.
KGC는 전 KCC와의 경기에서 어렵게 2점차 승리를 했습니다.
KT와는 별개로 나름 선수들의 자원을 잘 이용하여 여러 선수들이 득점을 고루 해주었기때문에 승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비를 잘해주는 양희종과 문성곤은 KT의 조성민의 야투를 제어해줄만한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정현의경우 최근 득점력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이게하는 선수입니다.
4경기 연속 17점 이상 득점을 퍼올리고 있는 모습이 아마 오늘 조성민과의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치고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KT의 홈인만큼 핸디보다는 일반승으로 접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양 KGC 일반승
하나은행 vs 삼성생명
하나은행의 경우 많은 주전선수들의 부상으로 직전 경기를 패배하였습니다.
전시즌에서 많은 활동을 하던 김이슬과 김정은이 빠진 공백을 메울 선수가 부족합니다.
직전경기 신한은행의 김단비에게 무려 20점을 넘게 내줄정도로 수비가 엄청 좋지가 못합니다.
수비자원으로 강이슬을 쉴틈없이 계속 매 쿼터별로 내보내야하는데 이것도 체력적인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은행의 벤치 자원도 그리 좋은 자원들이 없기때문에 금일 경기는 삼성생명의 핸디승까지 가져갈수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생명 핸디승
[이 게시물은 [NM]Per님에 의해 2016-11-03 15:41:52 경기분석에서 이동 됨]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