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도 한사람의 신용을 보고 대출을 해주는 기준점이 있다
예를 들어 글쓴이의 신용이 웰컴에서 700이라 잡았을때
본인은 500쓰고 모자르면 200더 써야지 하겠지만
웰컴은 500을 주고 신용변화를 기다린다..
카드며 타사 대출 연체기록이 뜨는지 안뜨는지 보는거지..
대출 받을때 3개월기준 통장내역 보내라 하듯이
마찬가지로 연체에 대한 기준 3개월을 보는거지
안정적으로 잘 메꾸나 안메꾸나..
그후에 돈 잘갚으면 굳이 연락 안해도 알아서 전화온다..돈 쓰라고
그때 신청하신 금액이 일부 승인 났다면서..
만약 연락이 안온다면 승인부결이니 받으려 하지말고 타사 이용 생각도 하지말길..
대출 해준곳에서 추가 안나오면 타사는 신규 절대로 안해준다
한계점을 넘어선거지..
결론은 어짜피 대출해서 키스 나이스에 뜨면 끝이니까
나올때 한방에 받길 바란다..
이젠 어짜피 웰컴 완납증명서 손에 쥐어야 가능한 일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