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평가부탁합니다 해임들
나이24 알바몬 월급 170
우리집 잘 못삼.서민층 근데 울아빠가 무리해서 사논 매매가 2억짜리건물이 하나 있는데 나보고 미래에 보탬되라고 사셨다고함
1층 임대 2.3층 원룸인데 전세금으로 대출금 막은거라 사실상 소득 무
난 대학다니다가 공부에 흥미가 없어 자퇴하고 아빠건물1층에
프렌차이즈 치킨집 할려고해 형들
배달매장으로 할거라 견적 3~4천 나오는데
지금 임대해주고 있는 가게 계약기간이 2018년이라 그때까지 돈벌거나 치킨집돌아가는 꼬라지좀 배울려고 이것저것 아르방 하고잇어 형들
170중에 적금 110씩 드는데 이번에 못내서 만기 1개월 늘렸어... 토토하다 분노뱃터져서 ㅠㅠ
소액으로 하다가 사다리에서 돈불려서 또 옛날 20살때 하던 버릇 나와버렸지 뭐야.. 돈따는거에 자신감 생기고 내가 가는게 길이다 하고 가다가
10마넌씩 뱃하다가 뿌러지니까 열받는거야.. 전달에 적금넣고도
100마넌더따서 계속 하면 돈꼬는거 아니까 일부고 옷사고 ㄱ랫거든
근데 50마넌수익 남은거에서 수익창출이 암되니까 분노뱃하다가
적금넣어야할돈까지 손대서 지금 월급 20일남았는데 돈 10만원 남았다 ㅎㅎ;;
소액으로 재미삼아 해야되는데 옛날 ㅇㅊ인생 버릇나오는거같아서
다음달부터는 종이로 갈아타고 금액도 자제할려고 하는데 조언이나 인생 쓴소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써서 미안합니다 해임들 ㅠ 월급꼬라박은 내가 너무 한심해서 쓴소리 들을려고 쓴글이에요 치킨집 창업할려고 돈모으는애가 이러고있으니 너무 한심하내요 ㅠㅠ 빚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