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앤서니 데이비스, 팀원들에 분노하고 구단에 이적 요구
앤서니 데이비스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가 끝난후,
"내가 있는팀은 nba 라고 더 이상 생각할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더 이상 이팀에 있는건 나의 재능을 썩히는것이라 생각하여 이 팀을 떠나는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라고 대답했다.
구단은 프랜차이즈 스타를 잃을수도 있다는 조마심에 대답을 회피하고 있는것으로 보이고,
화가 난 데이비스는 경기 후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편의점에서 다량의 소주와 숙취 해소제를 구매했다는 목격담이 있기도 했다.
[이 게시물은 [NM]Owen님에 의해 2016-11-08 15:50:0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NM]Hubert님에 의해 2016-11-08 17:28:15 휴지통에서 이동 됨]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