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 여배 핸디 4.5아직도 기억난다..
인삼이랑 어디랑 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도로공사인가 현대였을거야
배당은 1.4 vs 2.후였던거 같은데(거의 3인거로 기억, 사이트가 후려쳐서 글치)
핸디가 배당에 비해 형편없었어 3~4.5까지 왔다갔다 했지
애들은 당연히 인삼이 핸디패 할지알고 마핸 개 몰렸었는데
여지없이 인삼승이더라 그거보니
오늘 남배 핸디 좀 수상쩍어
손보 역배승 80마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