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접어야되는데 맘처럼안됩니다...
20살 남자 피도안마른청년입니다.
토토를 어느덧한지 4년째되네요..
토토를 알게되고나서 제 인생이 너무 망가진거같습니다.
고1때부터 시작했는데. 그때는 5000원씩 10000원씩 용돈생기면 재미로 재미로했습니다.
참 그때 생각하면 귀엽기도합니다. 5000원만따도 빵5개라고 좋아하고 진짜 순수했었는데.
그러다가 그러다가 점점 돈에 욕심이생기는겁니다.
5000원씩걸던 내가 이제는 몇만원씩걸고 다푸면 또 돈에 손대고 또 다푸고
복구만하고 그만해야지;.. 복구만하고 그만해야지.. 이런생각이 너무커서 죽고만싶습니다..
복구해놓으면 이제는 이득봐야지 이득봐야지 하다가 돈도 다잃고 마음도 가난해지고
부모님한테는 죄송해죽을꺼같습니다.
진짜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토토해서 마음대로안되면 에꿎은 신들만 욕하고 돌아보니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정말로 그냥 죽고만싶어요.
돈에 제가 너무 미친거같아요.
지금 저는 토토로인해서 중고나라론도 해봤습니다. 중고나라론.. 그걸로 빚이 지금 50정도 되는거같네요. 단순히말하면 저는 그냥 사기꾼이죠.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후회됩니다......................... 당장히 어떻게해야될지 생각도안납니다.. ㅋ
토토접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진짜 이제 더이상 하기싫은데
당장히 돈생기면 또 또 또 할꺼같습니다.
이상 철없는 20살 쓰레기였습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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