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견딜만큼의 시련만 준다.
내가 군생활초기에 힘들때, 군대에 모든 사람이 다 날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질때
선임하나가 나한테 해줬던 얘기야.
신은 견딜만큼의 시련만 준다.
지금 너무 힘들지만, 견뎌내고 이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이상민도 69억이라는 돈을 결국 거의 다 갚아내는 모습...등...
지금은 부모님의 가슴에 못을 박고 내 인생스스로를 나락 속으로 밀어넣은 것같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이 시련마저 이겨내면. 나는 더 강한사람이 되겠지.
이곳에 남기는 스스로에 대한 다짐이자, 형들에게도 이 말을 해주고싶었어.
힘든 형들도 많이 있겠고 인생 끝난거같다고 느낄 수 있지만,,힘내자..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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