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구걸글??을 올리게 될줄 몰랐는데 부산 사는 사람들 부탁
하나만 해도 되냐..
혹시 오늘 빼빼로 많이 받은 사람있냐? 그니깐 빼빼로 마트에 파는거 말고
정성스레 포장된거나 수제로 만든 그런것들.. 말그대로 정성이 아주 듬뿍듬뿍 들어간게 티가 나는 그런 빼빼로..
아니면 구매 할 수 있는 곳 좀 공유해주면 안되냐ㅠㅠ
나 오늘 점심에 피파하자고 하는것도 사양하고 가게 나갔는데 알바생들이 아무도 빼빼로 안주더라..
아는 여자애들한테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줄거 없어 했더니? 너를 왜 줘 다들 이러는데..
빼빼로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엄마가 아들 빼빼로 많이 받았어 물어보던데
웅 나 수제빼빼로도 받고 너무 많이 받았다 이렇게 톡 답했는데.. 엄마가 저녁에 집에 잠시 들리겠대 반찬 줄것도 있고.. ( 나 혼자 살고 있거든 )
8시쯤 오실거같은데.. 빼빼로 없으면 나 뭐라고 하냐..
하.. 이거 적는데 정말 비참하고 눈물이 난다
빼빼로 정성스레 포장.. 그니깐 정성이 듬뿍 들어가있는거 선물 받은 사람 중 팔 의향 있는 사람 .. 부산 사는 사람 중
나랑 직거래 좀 하자 아니면 수제빼빼로나 그런거 구매할 수 있는 곳 없냐
마트가서 빼빼로 5개정도 사왔는데 뭔가 내가 구매해놓은 티가 나는거같다 기분탓인가..
수제빼빼로나 정성스레 엄청 예쁘고 누가봐도 사랑스러운 마음담아서 정성을 가득 담은 그런 빼빼로 2개정도 집에 더 놔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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