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보시는 분에게 광명이 있으리
와
지금까지 토토 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스포츠토토는 도박이 아니다, 난 제테크를 하는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착각속에서 살았다. 이제서야 스포츠토토가 도박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진짜 바부탱이다 난..
옛날에
남들이 뭐라고 떠들어 말하던 내가 분석하고 거기에 대해 돈을 투자 해서 돈을 버는 그런 경제 개념이라고 생각 했었다.
요즈음 들어 하도
손실도 많고 마이너스로 바닥을 치길래 답답해서 내가 간 경기들을 차근히 살펴보니
한폴낙 경기가 유독 많았다. 그 경기들 특색이 이겨야 할 경기가 무승부 되거나
언더게임 성향이 강한 게임이 심판의 개입(레드카드,Pk) 등으로 오버가 되고 암튼 뭔가 구린 냄새가 펄펄 난 경기가 잔뜩 있었다.
특히나 구단 자금력이 풍족하지 않는 리그팀은 이상하게도 묘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
경기가 별로 없어서 핫매치(즉 몰리는 경기)가 될 때 여기서 핫매치란 사람들이 그 경기에 많이 배팅할 때
잘 발생된다.
암튼 스포츠 토토는 도박이 아니고 정당한 페어게임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있다면 경기도 오산이다
자고로 옛날 어른 말 하나 틀린게 없다.
돈이 있고 이권이 있으면 파리가 끓고 중간에서 나쁜 새끼들이 작업 질 하는게 당연한 건데 에휴.
혹시 스포츠토토를 하면서 나 처럼 도박이 아니고 건전한 게임이고 스포츠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손해보고
거지꼴 못 벗어난다.
그럼 어떡해야 돼? 과연 어떡하면 될까? 고민 무척 많이 했다.
알려 준다. 이것만 알아도 이제부터 손해 안 보고 돈 벌수 있다.
'스포츠토토는 도박이다' 이 명제만 생각 해라.
주위에 지인에게 '야 토토 그거 도박이야 너 알았냐?'라고 물었더니
'몰랐냐? 당연히 도박이지~ 븅.신' 이런 말을 해 준다.
난 도박이라고 생각 안하고 했는데.
참 바보 같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