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밖애 비도오고 하고싶은말이있씁니다....
맞춤법틀리는건아닌대 키보드 한개가 고장나서 맞춤법은 양해바라면서
불과 2년전만해도 토토빚이 꽤 많이있었습니다....
거의 빚이라고할껀없었지만....거의 1억수준이였구요.....
진짜 그때는 참...지금 생각하니 웃음만 지금은 34살이구요....
그때 다떠나 가더라구요....지인들 친구들 식구들 ...떠나간 사람들은 돌아오지않아요
절박한 심정으로 그때 마지막이다싶어서 양방쪽을알개되었고...하루애 10 20 많을때는 40벌고 그렇개 모으고 하니
재기가되더군요....지금도 그렇개합니다 주식공부도병행했던터라 낮애주식하고 양방하고 한달애 들어오는수입이
적을땐 600 많을땐 천...그렇개 2년 바싹하니 빚도 갚고...지금은 남부럽지않개 생활합니다.....
다만 애전처럼 친구들 못만나고 친척들 식구들 가끔보지만요 그냥 사회애 지인들하고만 가끔 술한잔씩합니다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그러고싶습니다 돈보다는 사람이 더소중하다고 느끼기애....
재가 하고싶은 말은...누구한태나 기회는 꼭오고...토토안하면더좋갰지만...신은 견딜수있을만큼 시련을 준다했나여?
아무튼 주절주절 말이많았내요 오르막도있다면 내리막도있는겁니다 다들 주변잃지않개끔만 토토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다들잘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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