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as 때문에 그러는데... 이 제안 받아들이고 마무리 하는게 낫겠지??
갤럭시 s7 엣지 쓰거든...
어느날 갑자기 통화하면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전혀 못 듣더라.
마이크가 고장난것 같아서 as센터 갔지.
기사가 여자였는데 분해 하기전에 말하더라.
"떨어뜨린적 있으시네요."
생폰 쓰는데 몇번 떨궈서 테두리에 기스랑 찍힘이 좀 있거든...
충격이 가해져서 고장난것 같다고 말하는데
솔직히 최근에 떨군적 전혀 없거든...
마이크 교체해보고 되면 마이크 단품만 교체가 가능한데
배선 문제면 액정을 통으로 갈아야 된다네.
분해 해보더니 마이크 교체해도 안 된다고
액정 갈아야 된다네...
내 입장에서 마이크 땜에 멀쩡한 액정 교체하는것도
속상한데 수리비 20만원 이래...
이래저래 사정 설명해도 얄짤 없더라.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조립해 달라하고 나왔지.
집에 와서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센테 전화해서
이래저래 설명했지.
마이크 하나 때문에 20만원 들여서 액정까지 교체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라고 말하니깐...
담당자가 서비스 센터장하고 면담 해보라는거야.
그래서 오늘 오전에 찾아가서 상담 요청을 하고
이래저래 설명을 했지. 본인이 합리적인 해결책 찾아보고
전화 준다네...
아까 전화 받았는데 액정교체 아니면 답이 없단다.
배선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면서
액정교체 원래 20만원인데...
비슷한 기종 마이크 교체비용이 4만5천원 이라네.
4만5천원 내고 액정 교체 받으라고 해서
그냥 알았다고 했거든...
잘 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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