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리
함 바꿔보자 쫌
2016.11.14 18:43:27
바비킴님 죽기 직전 갔을때 안부 신경도 안쓰던 사람 경조사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뭐라 한다고요?
에라이 ㅋㅋㅋㅋ
바비킴님 죽다 살아난건 아는사람이 그런대요?
죽을거같은친구 병문안도 쌩까는새키들이 지네 경조사 오라는건 너무 양심없다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9:00:40
제가 쓰레기 아니겠죠..
EPL첼시우승
언제나 그랬듯이 첼시는 최고의 클럽이다.
2016.11.14 18:44:10
바보냐..니챙기지도않았던사람 막말로 병문안도안왓던사람경조사챙길필요있냐 니가 소중하게생각하는사람 단 1명이라도있으면 그 사람한테 잘해줘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8:58:10
제가 바보 같네요 ㅠㅠ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9:18:12
포인트 보냅니다 적지만
EPL첼시우승
언제나 그랬듯이 첼시는 최고의 클럽이다.
2016.11.14 19:23:54
진짜 잘생각해봐 너도 이상할걸?줫도 안도와줫던놈이 갑자기 연락와서 경조사챙겨달라해봐 혈압오르지
상한스타일
2016.11.14 18:45:50
받은 만큼 돌려주면 되는거임
일본
2016.11.14 18:46:18
난 사회생활을 얼마 안해봤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느낀건 가족제외 부랄친구제외 그외 모든 사람들은 기브앤테이크라고 생각한다 니가 아픈걸 알렸어도 챙겨주지 않았으면 안해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참고했으면 좋겠음
그런 애미터진것들 까지 생각해줘야되냐 ? 니가 그거 챙기든 안챙기든 나중에 남을사람은 남는다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8:59:58
자기네 애미 죽었다고 안왔다고 씹드라고요... 저도 죽었어야 했는데 그러면 왔을텐데...
바비킴님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 아무런 신경 안쓰던 애들 경조사 까지 챙길 필요있냐
어차피 그런애들은 버려도된다 . 그런애들 버리고 그때 왔던 사람들이나 님이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들 더챙기세요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8:58:57
감사합니다.
안녕히게새야
개꾸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2016.11.14 19:00:15
댓글같은거 잘 남지기 않는 스타일인데 도움이 되실까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저 또한, 위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신 바와 같이 나를 무시한 사람을 내가 챙길 이유가 있는가 라고 제일 먼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조금 멀리 본다면 말이죠, 조금은 마음의 넓게 하셔서 지금부터라도 사람들을 조금씩 '먼저' 챙겨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이번에 죽을뻔 했다고 다음번에 그러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생각해요. 다음에 바비킴 님에게 이전과 같은 아픔이 찾아왔을때 지난번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슬퍼하도록 스스로 먼저 다른사람들을 챙겨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히게새야
개꾸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2016.11.14 19:05:21
말씀주신대로 '잘못하면'이겠죠, 나이 27에 나에게 필요한 사람, 도움될 사람, 같이갈 사람 정도는 분별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저렇게 적었습니다. 조금 세상을 살다보니 당장 이 순간의 관계가 불리하다는 이유로 좋은 사람들을 놓친것들이 조금 후회가되서 지나가다 몇자 남겨봤습니다. 제 말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9:02:24
친구한테도 상담해봤는데 억울해서요...
안녕히게새야
개꾸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2016.11.14 19:07:45
억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그게 당연한 사람의 감정이겠죠, 그렇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주변의 10명의 사람들 중 9명에게 다소 억울한 감정을 느끼게 되더라도 1명의 평생 갈 사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면 값어치 있는 감정 소모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결정은 바비킴 님께서 하시는 거구요, 조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왔고안왔고를 떠나서 경조사그전에부터 친구들이랑 잘챙기고다녔으면 가면되는거고 그런거 전에 챙기지않았었다면 그냥 안가면되는건데 뭔 걱정거리도아닌걸로 고민하고계시나...
아픈걸몰랐을수도있는거고 친구한명한테 얘기한게 모든친구들한테 알린것도 아닌건데..ㅡ.ㅡ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9:09:56
친구만이 아니고요...
브라자우니
2016.11.14 19:06:08
만약 아픈걸알고도 안간거면 문제되는데
아픈걸 몰랐다던지 나름 사정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뒤생각해봐요
그리고 사람이라는게 간사해서
내가 받아야 간다고 생각하는데
먼저 손 내밀면 상대방이 바뀐다는 생각도 있으니
근데 이건 본인생각이지만
소식을 알고도 안온사람은 굳이 갈필요가없다는 개인적인생각입니다.
심심한바비킴0
제주도 국밥베터
2016.11.14 19:10:22
감사합니다.
브라자우니
2016.11.14 19:21:20
포인트까지 바란건 아니었는데 감사합니다.
유가리
함 바꿔보자 쫌
2016.11.14 20:13:30
게시판 훈훈하구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