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gm으로 인생 바뀌었다고 올린 개쓰레기다..
어제 정확히 오늘 아니 지금 10출 1500까지 갔던사람.
5시에 친구가 충전좀 부탁하길레 무심코 들어갔다가 친구꺼 벳해주고 100충을함 잃음 100충 잃음 150 3번 잃음 멘탈나가서 꺼버리고 은행어플 지웠다..
그래도 땄을때 부모님 170만원 드리고 코트두벌 청바지1 니트가디건면바지등 50정도 질러놨고 인터넷에 친구들이랑 술20정도 썼다.
그리고 현재 400정도 남았는데 150은 원래 내돈이고
250을 딴건데.(다른거 포함하면 총500정도를 딴듯)
잔고는 400이지만 여기서 진짜 멈추련다 안멈추면 내꼬추짤라가라.
어제 점심만해도 통장잔고를 수없이 보며 1500만원이 넘 좋았는데
뎅
역시나 도박에 끝은 뭐다??
나는 양호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볼트쪼이러 가야겠다.
형님 아우들도 맨정신일때 정신바짝차리자 라면이나 하나 무야겠다.